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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냉동실
<해물> 냉동 홍합 5알 정도? 냉동 새우 <명절 부침개> 산적 - 도시락 반찬 고구마전 - 맛탕 생선전 - 이게 젤 처치곤란... ㅠ.ㅠ 쑥부침개? <기타 재료> 갈은 돼지고기 - 마파두부용 떡국떡 햄종류 또띠야 <간식류> 오징어 쥐포 가래떡 시루떡 시루떡 2 식빵 2. 냉장실 <기타> 스파게티 소스 <야채> 양상추 풋고추 파프리카 <과일> 사과 - 사과잼 아보카도 (먹을 수 있으려나 ㅠ.ㅠ) 3. 상온 보관 <통조림류> 죽순 연어 참치 <면류> 국수 라면 스파게티 (1인분 정도) 월남쌈 * 토요일엔 새우, 죽순, 참치, 국수를 응용해서 월남쌈이나~
이 카테고리의 제목은 하루끼의 수필집에서 따온것.
(원래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...) 저 아래 광고를 보고 느낀 점인데, 소소한 행복을 캐치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 아무리 삶이 짜증나고 힘들어도, "너 지금 당장 이 버튼을 누르면 니 삶을 포기할 수 있어"라고 누가 기회를 주더라도 머뭇머뭇하게 되는 이유 같은 것들이 있을 듯. 그런 것을 적으면서 Anger Management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. 아...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키 같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인생이 부러워. (물론 수필에서는 오바해서 썼을 수도 있겠지만, 창작의 고통도 크겠지만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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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이름쟁이™의 눈으로 】
런~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 까모의 룰루랄라~ 샐리의 오두막 하늘을 걸어다니며 별을.. Atelier Tiv egloos 문셋 대로 Mono log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hongshit's private note Alice in the park(.. studio-[HandMade] bling bling belle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njoy the Silence J.Sohn, doing som.. snowcat blog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Callingman's diary The Double Life of Pi.. ☞ + ♨ + ☺ 파랑에 물들다... 또끼의 그림창고 최근 등록된 덧글
흑 고마워~
by 그린칭 at 11/02 끙.. 기운내세요~ 모.. by 전기양 at 11/01 나도 오늘 도시락 반찬 ㅎㅎ by 그린칭 at 08/29 애호박 새우젓 볶음 내가.. by 오유 at 08/28 그린칭> 나야 좋지 ㅋㅋㅋ by 오유 at 07/24 같이 갈래? ㅋㅋ by 그린칭 at 07/21 을지면옥, 양이 많긴 해.. by 오유 at 07/21 그리고 오이 어슷썰기 해.. by 그린칭 at 06/29 글치... 새송이버섯하.. by 그린칭 at 06/29 집 앞에 분식점에서 반찬.. by 오유 at 06/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