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장고 재고 #5
1. 냉동실

<해물>

냉동 홍합 5알 정도?
냉동 새우

<명절 부침개>

산적 - 도시락 반찬
고구마전 - 맛탕
생선전 - 이게 젤 처치곤란... ㅠ.ㅠ
쑥부침개?

<기타 재료>

갈은 돼지고기 - 마파두부용
떡국떡
햄종류
또띠야

<간식류>

오징어
쥐포
가래떡
시루떡
시루떡 2
식빵


2. 냉장실

<기타>

스파게티 소스

<야채>

양상추
풋고추
파프리카

<과일>

사과 - 사과잼
아보카도 (먹을 수 있으려나 ㅠ.ㅠ)


3. 상온 보관

<통조림류>

죽순
연어
참치

<면류>

국수
라면
스파게티 (1인분 정도)
월남쌈

* 토요일엔 새우, 죽순, 참치, 국수를 응용해서 월남쌈이나~
by 그린칭 | 2007/03/22 14:50 | 먹고 사는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냉장고 재고 #4
1. 냉동실

1) 양념 된 것
- 오징어 볶음
- 불고기

2) 생선류
- 쭈꾸미
- 갈치
- 굴

3) 육류
- 소고기 카레용

4) 기타
- 떡 종류 몇가지

2. 냉장실

- 콩나물


요새 생선류는 대략 난감데쓰... ㅠ.ㅠ
by 그린칭 | 2006/12/20 16:07 | 먹고 사는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소확행(작지만 확실한 행복)
이 카테고리의 제목은 하루끼의 수필집에서 따온것.
(원래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...)

저 아래 광고를 보고 느낀 점인데,
소소한 행복을 캐치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

아무리 삶이 짜증나고 힘들어도,
"너 지금 당장 이 버튼을 누르면 니 삶을 포기할 수 있어"라고
누가 기회를 주더라도 머뭇머뭇하게 되는 이유 같은 것들이 있을 듯.

그런 것을 적으면서 Anger Management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.


아...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키 같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인생이 부러워.
(물론 수필에서는 오바해서 썼을 수도 있겠지만, 창작의 고통도 크겠지만...)
by 그린칭 | 2006/11/29 10:27 | 작지만 확실한 행복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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